2017년 09월 20일, 열라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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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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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5

      • 많이도 걷고 타고 달리셨네요. 저도 아직 차를 구입하지 않았어요. 다소 불편 하지만 주변을 보고 탐색할 수 있어 넓은 시선과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가끔은 열차에서 책도 읽고 노래도 듣고 사색도 합니다.

      • 제가 운전하는걸 원래 좋아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차량이동이나 걸어다닐 일이 많은 일만 맏게 되네요. 가끔 내가 택배회사 직원인지 아닌지 헷갈리며 멍할때가 많아요.
        네트워크쪽으로 하려는 후배가 있으면 무조건 말린답니다 ㅋㅋ

        오늘도 사천공항에 교환기에 사용할 서버와 주변기기 작업하고 내려가다 졸려서 쉬는중입니다

      • 그래도 도시운전보다는 외진곳 운전이 좋은거 같아요.
        서울에선 차끌고 나가는게 싫었는데 시골에 오고 나서는 차타고 나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워낙 깡촌이라 운전에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다는...

      •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른 회사에서 출장이라고 부르는 것을 저는 외근이라고 합니다. 워낙 광범위하게 돌아댕겨서 ㅋㅋ
        출장이라고 말하는 것은 비행기를 타거나 배를 타는 경우만 해당 ㅋㅋ

      • 워낙 많이 다니시니 질릴만도 할거 같아요.
        여행도 아닌 일로 해야하는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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