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입이 편한대로 말하게 된다

내가 최근 나이를 먹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잊고 있던 선배들의 조언, 

"나이들면 입이 편한대로 말하게 된다" 

이야기 도중에 갑자기 떠오르면서 말을 멈추게 된다. 


무료 이미지 - pixabay.com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은 없다

이미지 맵

묘한오빠/글로 적는 혼잣말 다른 글

이 글에 담긴 의견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