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7일, 남포동으로 가는 길

2017년 10월 07일, 부산 초량동 - 차이나타운 - 남포동..., 감천문화마을은 사람이 너무 많아 갈수가 없다.


초량에 위치한 불백집중 부경불백의 맛이 변하고 있다. 옆, 원조격인 초량불백으로 다시 가야하나?

초량불백이 맛도 좋았고 TV에도 자주 나온 뒤, 서비스 문제와 반찬 재활용을 하는 것을 본 뒤로 가본적이 없었는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은 없다

    이미지 맵

    묘한오빠/알수없는 타임라인 다른 글

    댓글 : 4

      •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이전에 인천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에 가본 적이 있는데 이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가보진 않았지만 중국(?)과 같은 분위기가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먹는게 최고죠? 그 때 먹었던 하얀 짜장면은 잊을 수 없었답니다. 그림을 보니 갑자기 돼지 불백에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

      • 불백을 너무 과하게 먹어서 짜장면은 중국집앞에서 침만 삼키다 왔습니다. ㅋㅋ

      • 부산 나들이를 쭈욱 하고 오셨네요. 저는 초량불백 한 번 가봤는데 맛있고 좋았습니다. 반찬재활용을 하는진 몰랐지만;;;
        남천동쪽에 분점이 생긴후로는 초량동은 멀어서 잘 안가게 되었네요.
        감천 문화마을도 가봐야지 생각만하고 여태 못가보고 있습니다 ㅠ.ㅠ

      • 방송타고 사람이 많이지면 그냥 하시지 확장이다 분점이다해서 변하는 모습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여름 휴가때 여권갱신하고 아이들은 새로 만들어주었는데..., 쓸일이 없네요 ㅋㅋ

    *

    *

    /~ 이미지 링크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