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3일,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방문

2017년 11월 23일,  


창원에 있던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홍준표가 다녔던 모교 터인 합천으로 신청사를 이전한다.

신청사 이전에 따른 행사에 방문하는데...,


왜~? 

홍준표 모교 터로 이전하는지 모르겠지만 말로는 합천군의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고려했다고 하는데...,

신청사 행사에 참석하고 보니 궂이 이런 오지에 청사를 이전할 필요가 있을까싶다.


조금 지난 일이긴 하지만, 홍준표가 도지사로 취임하고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향상을 이유로 경남문화재단, 경남문화콘텐츠진흥원, 경남영상위원회 등 3개 기관을 통합해 출범한 적이 있었다.

그때 문화예술계에서 찬반 논란을 빚은 바 있었는데...,  


창원산단 제3아파트형 공장에 있는 문화대장간 '풀무' 공간을 활용해도 될텐데...,


잘난 놈들의 정치는 모르겠고

개인의 이권에 따른 정치성향만이라도 보여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작은 바램에도 정치란 놈은 항상 산으로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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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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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4

      • 다음에 다른분이 도지사되면 또 어찌될지....

        팬션같은 느낌이에요

      • 사무공간보다 숙박공간이 더 많다는데 한심하기짝이 없습니다.
        근무자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이유와 교통불편을 이유로 그렇다고 하는데...,
        신청사를 합천으로 이전한 발상부터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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