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한 뚝배기 하실래예

2~3일 사이 날씨가 엄청나게 춥다.


점심때 "한 뚝배기 하실래예"와 동시에 모두 "그럽시다"로 응답한다.

뜨뜻한 뚝배기 불고기에 속이 다 든든하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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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10

    •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리긴했지만 요며칠 날씨는 아주 뜨근한 국물이 생각날 수 밖에 없었네요.. @.@
      "한 뚝배기 하실래예?" 는 일단 그냥 웃깁니다.. 내 머리속에서 로버트 할리 아재의 음성이 자동으로 지원이 되는.... ㅎㅎㅎ;

    • 지금 해운대서 광안리로 이동하는데 밤에 엄청 춥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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