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vs 부산의 경제적 차이

2017년 12월 14일, 


부산의 기관들은 아직까지 연말 분위기를 찾아볼수 없을 만큼 썰렁하다. 

하지만 울산의 기관들은 제법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니, 역시  경제적 차이를 느끼는 단편적인 예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연말 분위기를 블로그 상단에 한번 내본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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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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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렁슬렁 마실만 다녀봐도 울산이랑 부산은 급이 다를 정도라고 해야할까요....
      울산이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

    • 제가 울산의 단편만봐서 그런가 많이 부럽지는 않는데 부산이 재정형편이 울산보다 않좋는것은 확실한가봅니다. 매출발생 단위가 다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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