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YF소나타 폴딩키 부품 주문, 추가 제작.


사진에서 멀쩡한데 키-인서트가 흔들리고 있음



2017년 12월에 - 아래 관련글 - 같이 중고차를 구매 하고 어느 정도 수리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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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이 있다면 차를 구매할 때 폴딩키가 1개 밖에 없어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고 키-인서트가 살짝 흔들거려 이번에 폴딩키를 1개를 추가 작업하기로 한다. 


주문부품 : 현대자동차 부품 정보 검색

핀 (98175 / 81926 2L000), 키 - 인서트 (81996K / 81996 2S000), TX 어셈블리 키레스 엔트리 (95430E / 95430 3S400)





위의 부품을 주문은 했고 다행히 이모빌라이져가 달린 폴딩키가 아니고 프라이드 키와 똑같은 일반 타입이라... 작업은 쉽겠다. 


자주가는 카센터에서 폴딩키 등록은 그냥 해준다고 했고 문제는 키-인서트를 지금의 키와 같이 깍아야 하는데 밀링 작업해주는 열쇠집을 찾기가 생각보다 힘들다. 어디에 숨어있을까?


조만간 발견되겄지?


드디어 YF소나타 폴딩키 부품 주문과 추가 제작 비용 45,000원에 깔끔하게 완료 되다.


부품 주문한 것 중에 키-인서트 (81996 2S000)가 잘못 배송되어 현대 직영점에 가서 바꾸고 직영점에서 온라인 주문한거라 가까운 직영점에 영수증 들고가면 교체가 가능 키 등록하는 비용드냐고 물어보니 15,000 비용 발생한다고 하여 사무실 옆, 자주 가는 카센터에 가서 차량점검용 스케너를 빌려서 등록하고 키-인서트 (81996 2S000)만 들고 열쇠 집에 가서 잘 깍았다.


들어간 비용은 부품주문 35,000원, 키 제작 10,000원, 총 45,000원 들었네요. 

이전 것은 핀 (98175 / 81926 2L000)과 키-인서트 (81996K / 81996 2S000)만 추가로 주문해 조립해서 잘 보관 해야겠다



윗쪽 이전 폴딩키, 아래가 이번에 새로 제작한 폴딩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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