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기분 좋았던 일들

2018년 2월 7일, 기분 좋았던 일들...,


  • 최근들어 이렇게 한가한 적이 없었다. 따뜻한 사무실에서 온라인 교육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
  • 3년 전, 모기업의 구조조정에 어쩔수없이 넘어온 여직원이 다시 모기업으로 간다는 좋은 소식에 축하의 말들.
  • 영업팀의 대량 수주 소식에 다 같이 박수를 치는 모습, 덕분에 금요일 새벽부터 사천시청 구경가게 생겼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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