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입이 편한대로 말하게 된다

내가 최근 나이를 먹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잊고 있던 선배들의 조언, 

"나이들면 입이 편한대로 말하게 된다" 

이야기 도중에 갑자기 떠오르면서 말을 멈추게 된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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