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하는 너도 잘 부탁한다.

이제 정말로 차를 바꿀때가 되었나보다라는 포스팅을 하고 난 뒤에도 2번의 견인을 하게되어 결국에는 차를 바꿨다. 

중고차 치고는 색상, 외관, 키로수, 옵션, 여러가지 맘에 들었고 가격이 현금으로 할수 있을정도라 맘에 든다.


잘가라~ 20년동안 고생 많이 했다. 이제 시작하는 너도 잘 부탁한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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