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타이어 NEXTRY - 215 / 60 R16 / H95

이번에 중고차를 바꾸고 주행중 자갈위를 다니는 느낌과 뒤에서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면서 평균 연비가 6km/1L 에서 더이상 올라가지 않는다.

YF소나타의 경우, 어지간하면 시내주행에서 평균 연비가 8km/1L 정도는 나와줘야하는데...  


8일, 얼라이먼트를 보러 간김에 자세히 보니 타이어의 상태가 경화도 심하고 특정부위의 심한 편마모와 리어암을 당겨서 마추면 다시 풀리는 것을 확인한다.

타이어를 바꾸고 리어암을 최대한 임시로 맞추고 리어암을 주문 해놓고 사무실로 복귀하면서 평균 연비를 살펴보니 9km/1L 까지 올라간다.


전 차주가 대충 관리함을 알수 있다.


- 추가 -

9일, 주문해 놓은 리어암이 도착했다는 전화에 다시 간다. 

하부 분해 도중 부싱에 볼트가 들러 붙어 결국엔 잘라내고 100mm짜리 볼트를 다시 주문해서 조립하고 얼라이먼트를 다시 보니 어제의 값과 다르게 다시 틀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조정, 어제 일부러 공기압도 36PSI만 넣었고 오늘은 40PSI로 상향하여 맞추었다.


역시 코너링과 가속시 기민하게 반응하는 것에 만족한다. 2개월 후쯤 얼라이먼트를 다시 볼 예정이다.


2018년 1월 12일 현재 평균 12km/1L 이상은 유지되고 있다




사이트 참고 - 링크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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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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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어상태와 휠얼라이먼트에 따라서 연비가 확달ㄹ지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연비가 벼로 안좋은걸 모르고 타다가 어떤 일이 있어서 얼라임먼트좀 다시 본 이후로 연비가 좋아진것을 느꼈습니다.
      승차감도 좀 좋아지더락요~~ ^^

    • 안그래도 리어암을 바꾸고 얼라이먼트를 다시 보니 연비가 훨씬 좋아지고 고속주행시도 핸들솔림이나 그런것도 없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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