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5일, 갑작스런 Workshop 일정

2017년 12월 15일, 


갑작스런 Workshop 일정에 살짝 멘붕~ 나도 모르는 사이 해운대 한화콘도가 예약되었고 오후 일정이 모두 뒤죽박죽이 되어 버렸다. 날도 추워 죽겠는데 광안리에서 바이킹을 단체로 타고 나니 코와 귀와 무릅이 시려워 죽는줄 알았다.


덕분에 16일 사무실에 복귀하여 잔무처리에 정신이 없었다.


벡스코 디자인센터 - 해운대 한화콘도 - 광안리 - 사무실 - 집.


예측되지 않는 일정이 연말이 없었으면 좋겠다. 사실 토요일 건강검진 예약이 되어있었는데 결국 다음주로 연기를 하면서 다시 몸관리 모드를 시작해야 되는게 너무 힘들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광안리나 해운대 야간조명은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에 좋지만 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불빛이 너무 강해 사진이 안나온다는 점이 매우 아쉽다.

참, 어제 광안리 대게 싯가가 8만원/1kg 하더라.








마지막 사진은 마눌님 드릴 다리 한쪽~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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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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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적으로 더 피곤할 연말에 살짝 짜증이 나셨겠네요..
      언제나 파이팅하십시요~!!

      게다리 보니까 킹크랩 다리가 땡깁니다.... -,.-

    • 살짝 비밀인데 부장님께서 제주 흑돼지를 먼저 먹이는 통해 대게가 맛있을수가 없었어용 ㅋㅋ

    • ㅜㅜ 갑자기 잡히는 회사 워크숍 너무 피곤한데... 오늘 돌아와 또 사무실 가셔서 일하셨다니... 일정도 다 엉키고... 일요일이라도 푹 쉬세요!
      부산 다녀온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다시 가고 싶어요(워크숍 말고 그냥 놀러!!!) 게다리 보니까 먹고파요

    • 꼭 부산에 오실거예요. 놀~러~ 주말에 푹 쉬세요

    • 우워! 대게!! 등껍질에 밥 비벼 먹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갑작스런 일정이지만 바이킹도 타고;;; 술로 끝나는게 좋은데요 ㅎㅎㅎ

    • 음주 바이킹하고 대게집에 2차로 들어간거라 뭔 맛인지...게맛? @@ 다시 소주를 들어부어 기억은 명확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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