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모두 고생들 하셨습니다.

1년 동안, 모두 고생들 하셨습니다.


모자란 저와 함께 업무를 진행하신 여러분과 별 볼일 없는 블로그를 찾아주신 방문자분들 1년 동안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어 연말에 성과급을 두둑히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있는 곳은 연말 분위기가 아직까지 나지 않지만,

블로그 방문때라도 연말 분위기 나시라고 상단을 살짝 수정했습니다 ^^



주위에 나로 인해 혹은 홀로 불편하신 분들이 없는지 살펴도 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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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오빠/글로 적는 혼잣말 다른 글

이 글에 담긴 의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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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한 해가 또 가는군요.

      올해는 유독 빠르게 갔어요 '-'

      해가 갈때마다 길어지는 계절 주기를 보면 슬프네요.

      겨울인 만큼 맛난거 많이드시길 바랍니다.

    • 많이 바쁘게 보내셨나보네요 ^^
      저는 시간이 더럽게 안가던데... ㅎㅎ

    •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합니다 상단에 초록색 묘한오빠님 아이콘이 초록색이라 트리에 장식된 오너먼트 처럼 보이네요^^
      열흔 남짓 남은 2017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청춘일기님도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한해의 마무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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