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은 내가 하는 모든 말을 다 믿는다

우리 몸은 내가 하는 모든 말을 다 믿는다 


우리 몸에게 어떤 말을 하는 지에 따라 신체 건강이 좌우된다.

우리가 하는 말이 몸과 마음의 건강에 결정적이다.

무심결에 ‘이 무릎은 결국 고장이 날거야.’

‘그 애가 내 심장을 찢어 놓았어’라는 식의 말을 하다보면 결국 무릎이나 심장에 병이 생긴다.



- 바버라 호버먼 


 

우리 몸은 우리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는다고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이 무의식중에 우리 몸에 그대로 작동합니다.

자신이 하는 혼잣말을 잘 살펴야합니다.

행복한 삶은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혼잣말을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혼잣말로 바꾸는 데서 시작됩니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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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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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적인 생각에서 무심코 내뱉는 말에 내 몸이 따라가고 결국은 그대로 독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는...
      살아보니 이 말도 정말 진리인 듯 합니다.. @.@

    • 안그래도 요즘 잡 생각이 많아져 마음을 다잡아보려 메모해 봤습니다 ^^

    • 청춘일기님 블로그를 보다가 우연히 닉네임이 궁금해서 블로그로 놀러온 '로빈우드'라고 해용!!
      핑쿠핑쿠한 게 블로그가 너무 예쁘네요 +ㅁ+ 제가 벚꽃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기자기한 이 블로그가
      청춘님 블로그처럼 종종 놀러오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네요. 잘 부탁드려요 ㅎㅎ

    • 로빈우드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음악이 있어 좋네요
      아마도 제가 자주 찾게 되지 않을까싶네요 ^^

    • 꺄륵!!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셔서 좋네요 ㅎㅎ
      저도 이 이쁜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ㅂ=

    • 음.. 앞으로 무심코 내밭는 말들도 고운말 좋은말, 즐거운 말, 희망의 말들을 해야겠어요. ㅎㅎ
      I can do it!!

    • 저의 아픈 몸이 회복되고 바뀐점이라면 「딱 오늘하루만 즐겁게 살자!」
      그러다보니 몸과 마음이 점차 회복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쉬워지드라구요 *^^*

    • 아 맨날, 바빠죽겠다 라는 말을 회사서 달고 사는데....
      더 좋은말만 해야겠어요,
      명심하겠습니다!

    • 맞습니다. 이전에 저도 죽겠다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정말 죽을만큼 바쁜일만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부턴가는 "이것쯤이야"라고 입으로 되네이다보니 모든 일이 쉬어지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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