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다산은 말한다. “부지런히 메모하라. 쉬지 말고 적어라.

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사라진다.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메모는 실마리다.

메모가 있어야 기억이 복원된다.

습관처럼 적고 본능처럼 기록하라.”



- 정민,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에서



적자생존을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로 바꿔 말할 정도로 메모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입니다.

사람들은 들은 것을 한시간 이내에 90%나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는 떠오르자마자 번개처럼 사라집니다.

메모가 창의성을 불러오고, 메모가 천재를 만듭니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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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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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가 중요하다는 것에 백퍼 공감 입니다..^^
      사실 예전에 핸드폰을 아이폰에서 노트8로 바꾼 이유가 S펜으로 뭔가 생각날때 메모를 할려고 했는데...
      결국, 생각처럼 못하고 있네요... ㅜ.ㅜ

      앞으로는 메모하는 습관을 좀 가져야 겠어여...

    • 저도 그래서 기억하려고 글로 한번 다시 남겨봐요 ^^;;;
      잘 안되서 말이죠 ㅠ.ㅠ;;

    • 격하게 공감합니다.. 메모는 인생을 바꿀 수도 있죠~ @.@
      급하게 적은 메모지를 주머니에 구겨 넣어놓고는,
      술 먹으면서 좋다고 헤롱대다 잃어버리지만 않았어도 지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 요즘 까마귀가 자주 찾아와서..., ^^;
      잊지말라고 살짝 메모해 두었습니다.
      거짓말처럼 돌아서면 잊어버려서 ...ㅋㅋㅋ;

    • 그래서 예전부터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노트를 들고 다니곤 합니다.
      휴대폰에 쓰는 것도 괜찮지만, 저는 아무래도 손으로 쓰는 게 더 느낌이 좋더라고요.
      만년필을 쓰기 시작한 뒤로는 더더욱 손으로 메모하는 게 좋고요 ㅎㅎ

    • 저의 경우, 손에 들고 다니면 자주 잃어버려 폰에다 녹음하던지 아니면 메모장에 입력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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