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가 가장 힘든 곳을 선택하라면..., 난, 이곳을 선택한다.

일하기가 가장 힘든 곳을 선택하라면..., 난, 이곳을 선택한다.




나의 변덕보다 더 심하기도..., 



뭐 하나,   결정을 담당이 하는 경우가 없다.


엄마한테 물어보고 올께요~   

아빠에게 물어보고 올께요.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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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오빠/글로 적는 혼잣말 다른 글

이 글에 담긴 의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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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첨부

    • 모든 공조직에서 다 그런 거 같습니다..
      무늬만 장이지.. 실질적인 권한도 없고 책임의식도 없는...
      싸그리 갈아엎어야 하는 게 맞는데 쉽진 않겠죠...

    • 그냥 책임이라는 것을 지기가 싫어서겠죠.
      책상의 간격도 줄자로 재서 보고를 하는 시스템이니..,
      이런식이면 공무원 모두 10년이 됬던, 20년이 됬던 최저임금만 주면 될듯한데...,

      어차피 하는 일은 말단이나 고위직이나 비슷하니 말이죠.

    • 철통방어 밥그릇만 유지하며 근무태만에
      가까운 일하는 꼬라지도 문제기도 하고..
      실적 위주로 가면 안그래도 지금도 그런데
      실적만을 위한 실적 남발할 게 뻔해 얄궂네요..

      어찌됐건 말씀처럼 어영부영 하는 시키들은 호봉수 없는걸로 하는게 좋은 방법 같습니다.. ㅋ

    • 일은 말단들이 하기는 하는데 ^^;
      말씀하신 실적도 세금은 아끼고 효율은 높은 일이어야 하는데 돈은 미친듯이 써재끼고 효율은 전무한 일들이라 최저임금 도입이 시급하긴하죠. 외국처럼 공무원 최저시급에 봉사한다는 생각과 마음이 있는 사람만 공무원이 되야지... 공부만 하던 놈들이 공무원되면 갑질은 아닌데 숨통막혀 죽어가는 사람 여럿 생기죠 ㅋㅋㅋ

    • 사이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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