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훈련에 참석한 후임이 부럽다

동원훈련에 참석한 후임이 부럽다


열심히 나를 도와주던 후임이 평택으로 동원을 갔다. ^;

중사 전역으로  간부교육이라 훈련이 그렇게 빡세지는 않을텐데 부산에서 평택까지 다녀오는게 많이 힘들 것이다.


사람의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표시가 난다는 말..., 바쁜 요즘 절실하게 느낀다.


민방위가 언제 끝이났는지 기억도 잘 안나기도 하고..., 

남자라면 느끼는 것이지만,  동원을 간 후임이 매우 부럽다.



복무시절 재밌게 봤던 유머1번지 "동작그만"   다시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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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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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신 글 중에 가장 슬픈 글이지 싶습니다...

    • 다시 군생활하라면 정말 싫지만 바쁠 때, 살짝 산속에 들어가서 힐링이라도 한다는 생각으로 간다면 매우~ 좋겠다는 생각이라서..., 바쁠때 공식적으로 회사 업무를 잊을 수 있는 것이 부럽다는 이야기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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