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메이커, 똑같은 사이즈, 색깔만 다른 바지..., 항상 이상하다 왜? 입으면 다를까?

똑같은 메이커, 똑같은 사이즈, 색깔만 다른 바지..., 항상 이상하다 왜?
입으면 다를까?



나의 경우 옷을 살 때, 상의나 하의를 구입할 때, 항상 색만 다르게 여러벌을 구입한다.

상의든 하의든 한번 입어보고 맘에 들면 똑같은 것을 여러벌을 구입한다. 이유는 없다


예전에 백화점은 백바퀴를 돌아서 백화점이라고 했던가?

매우 귀찮다.


그런데 항상 이상한 것이 있다.


분명이 같은 회사, 같은 사이즈, 색만 다른데 옷을 입으면 항상 사이즈가 미세하게 다르다.

바지는 밑이 쪼이는 듯한 느낌, 바지 길이가 다른 느낌, 검은색 바지는 허리가 편한데 갈색 바지는 허리가 작다든지...,


왜 그럴까? 


핸드메이드가 아닌,  대량 생산품인데 말이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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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의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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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색된 원단을 가지고 제단해서 옷을 만드는 게 아니라,
      완성된 옷을 염색하는 걸까요.. 미세하게 사이즈가 다를 일이 없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

    • 정말 희안한게 입으면 정말 조금씩 다르드라구요. 왜 그런지 지금도 이해를 못할 상황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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