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링크추가 이후, 서로 링크중에 일부 링크를 제거한 이유?

티스토리 링크추가 이후, 서로 링크중에 일부 링크를 제거한 이유?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양질의 포스팅을 관리하는 블로거를 만나게 되는데

티스토리의 경우는 링크 추가 혹은 블로그 도메인을 수동으로 즐겨찾기를 등록하여 블로그 내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블로그내에 즐겨찾기로 등록해 놓고 자주 방문하다보면 상대방의 블로거도 저를 등록하여 자주 찾아주시는데...,


간혹, 

글의 내용보다는 여러 종류의 광고로 도배를 하여 등록된 글조차 읽을 수 없도록 운영하는 경우를 종종 발견합니다.



그런 경우,

저는 과감하게 즐겨찾기에서 삭제버턴을 눌러줍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부수입을 얻는 것에 대하여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너줄 간격으로 광고가 나오는 블로그라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보고 싶지 않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저도 한때 광고수익에 미친듯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매월 2~3백씩 통장에 찍히는 숫자들을 보며 정신나간 놈 처럼 살았던 적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 기분을 잘 알고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광고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얼마전에 여러개의 블로그를 폐쇄하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 묘한오빠만이 유일한 저만의 다른 공간이며..., 이 공간에서 기록하는 것들이  누구를 보여주기 위한 곳도 아니고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유일한 통로라 이런 저런 잡다한 내용으로 채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즐겨찾기를 등록했다가 본인의 링크가 삭제되었다면...,
지금 운영하는 블로그를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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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오빠/글로 적는 혼잣말 다른 글

이 글에 담긴 의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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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한 오빠님께서 그런 과거가 있으셨다니 의외인데요. ^_^
      저에게 링크를 하시는 분들이 있긴 한데
      실제 제가 자주 찾아 가는곳이 아니면 링크를 하지 않다보니 몇군데 안되요.
      워낙 요즘엔 광고블로그가 많기도 하고..

      아마 상대방이 링크해줬는데 제가 링크 추가를 않해주니 저 좋아하지 않는 분들 많을거라는... ㅎㅎ

    • 그러게요 ^^
      예전에 왜 그렇게 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웃픕니다 ㅋㅋ

    • 두구두구두구두구~ 앗, 저는 살아있군요 ㅎㅎㅎ
      근데 그렇게 많은 수익이 났는데 왜 그만 두셨는지@_@ 미리 광고의 폐해를 느끼고 접으셨나봐요^^;
      저도 애드센스 달려있지만 묘한오빠님 마음 이해합니다. 그래서 최대 3개를 넘지 않으려고 하는데 사람 마음이 자꾸 더 달고 싶어지고 그러네요 ㅋㅋ

    • 일상의 근간이 흔들리는 지경까지...ㅎㅎ
      행복한 크리스마스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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