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밤, 사람이 없는 곳은 천장뿐이었다

연말의 밤, 사람이 없는 곳은 천장뿐이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원하는 가족과 함께 남포동 거리를..., 그냥 사람들에 의해 떠밀려 다닌다.

사람이 없는 곳은 머리 위, 천장뿐이었다.


이번의 크리스마스 거리의 모습 중 달라진 점은 

거리에서 캐롤을 듣기가 힘들었다. 이유를 알아보니 저작권 문제로 인해 캐롤을 듣기가 힘들다는 것을 확인한다.


어떤 단체인지는 모르지만,

직접 캐롤을 불러주는 모습이..., 그냥 씁쓸했다









묘한오빠

남자의 호칭 중에 "오빠"처럼 묘한 것도 없었다

이미지 맵

묘한오빠/글로 적는 혼잣말 다른 글

이 글에 담긴 의견 26

*

*

    • 오빠님아..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너무 늦게 방문한건 아닌지. 그래도 제 마음은 늘 오빠님을 생각하고 있었네요. 잘 지내셨지요? 늦었지만 성탄절 잘 보냈냐는 말 그래도 하고 싶었습니다.

    • 출장으로 연말은 밖에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 여기를..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카메라 삼각대 펴서 사진 찍을 생각으로 나갔더라지요..
      뭔 정신으로 그런 생각을 한건지... =_=

      출장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삼각대는 커녕 서 있기도 힘들더라구요 😁
      덕분에 출장지에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 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명동거리를 걸었는데, 명동보다 남포동 쪽이 사람이 더 많은 거 같네요ㅎㅎ
      저작권 문제 때문에 캐럴이 안 들리니 진짜 크리스마스 느낌이 별로 안 나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12월부터 여기저기서 캐럴을 지겹게 들었는데, 올해는 당일이 되어서 크리스마스인지 아닌지도 모를 정도였어요ㅠㅠ

    • 그러게 말입니다.
      캐럴이 들리지 않아서 그런가 분위기는 조금 이상했네요😥

    • 광복동 거리인가요?? 해마다 크리스마스에는 이곳 크리스마스 장식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화려한 거리가 연말이긴 연말인가 봅니다,,ㅎㅎ

    • 일 때문에 지나치는 곳인데...
      화려한 등불에...
      폰으로는 화면을 담기가 부담스러운 곳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 남포동이네요.ㅋ 저는 작년 크리스마스때 너무 치여서 올해는 안갔네요. 그나저나 캐롤이 저작권에 걸리는 거라니 크리스마스가 씁쓸했겠네요

    • 덕분에 조용한 거리를 다닐수 있어 저는 좋았습니다.
      대중적인 캐럴은 풀어줘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

    • 트리가 정말 크네요 ^^
      크리스마스 포스팅에 새해 인사를 하네요 ㅋ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금 돼지의 해인 만큼 금전적으로 풍요로운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제가 작년 연말부터 계속 출장 일정으로 포스팅을 못해서 그렇죠 ^^;
      건강해 한해되세요 ^^

    • 와 연말에 저리 사람많은곳은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어느덧 나이를 먹으니 사람붐비는게 싫더라구요
      조금 무리를 해서 호텔 레스토랑같은곳이 젤 좋은거같더라구요 ^^;;
      하지만 자금의 압박이...ㅋ

    • 저도 사람많은 곳이 싫지만
      아이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나갈때가 있어서요 ^^

이전 글

다음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