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카테고리의 글 목록 38 개 있습니다.

또 다른 장기출장..., 그리고 바뀐 유튜브 리스트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11.27 09:01

또 다른 장기출장..., 그리고 바뀐 유튜브 리스트

또 다른 장기출장..., 그리고 바뀐 유튜브 리스트이번의 출장은 기한을 최소 2주로 잡고 가는데 12월 말까지 예상됩니다.방문하셔서 새로운 글이 없더라도 유튜브 리스트를 변경하였으니 살짝 듣고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13일간의 제주도 출장을 마치며...,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11.21 20:29

13일간의 제주도 출장을 마치며...,

13일간의 제주도 출장을 마치며...,밤과 낮이 바뀐 상태라 정신이 몽롱합니다.  ^;일을 마친 새벽의..., 바닷가 방파제앞 주차장에서 본 하늘.저녁 8시쯤 일의 시작 전,  한산한 제주시의 모습.밤에 시작하는 일이라..., 호텔이라는 이름의 모텔 커피숍에서의 회의 모습.일을 마친 이른 아침 서귀포 사우나 입구 모습..., 여기서 피로를 풀었습니다.어딜가나 있었던 별다방.  또 다시 시작된 업무..

2018년 10월 24일, 배멀미와 갑판 위에서 해양경찰 정박단속을 바라보며...,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10.26 08:41

2018년 10월 24일, 배멀미와 갑판 위에서 해양경찰 정박단속을 바라보며...,

2018년 10월 24일, 배멀미와 갑판 위에서 해양경찰 정박단속을 바라보며..., 1500톤급의 **기관의 수산자원조사선의 통신망에 문제로 인해 급하게 정박한 선박에 승선한다.모든 기관이 그렇듯,  조사선의 선박도 지상의 사무실과 같이 모든 통신 및 전자기기는 보안솔루션에 의해 통제된다.그날 따라...,  파도의 너울이 심하게 치기도 하고 너무 오랫만의 승선으로 인해 불과 1시간도 되기 전에 배멀미를 시작한다.참..

마샬님, 전역 D-DAY 까지 댓글 달며 응원하고 있을께요.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10.22 00:36

마샬님, 전역 D-DAY 까지 댓글 달며 응원하고 있을께요.

마샬님, 전역 D-DAY 까지 댓글 달며 응원하고 있을께요. 별거 없습니다.  가끔 시간날 때,  왠지 어딘가에 뭔가를 적고 싶을 때, 갑자기 막걸리가 먹고 싶을 때,  마샬동생의 얼굴이 보고 싶을 때, 그냥 그런 시덥잖은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 이럴 때,  https://marshall-ku.tistory.com/176 찾아가서 소소한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께..., 이제 어제가 지났으니 오늘이 입대..

짧은 인연에서 이어지는 좋은 사람들..., 땀똔, 마샬..., 그리고 나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10.13 18:39

짧은 인연에서 이어지는 좋은 사람들..., 땀똔, 마샬..., 그리고 나

짧은 인연에서 이어지는 좋은 사람들..., 땀똔, 마샬..., 그리고 나얼마 전, 온라인에서의 인연을 오프라인으로 이었다.갈매기와 카메라를 사랑하며 넉넉한 마음의 여유룰 갖고 계신 순박한 사람..., 땀똔님.이 보다 더할나위 없이 총명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태우며 열정적인 맑은 사람..., 마샬님.자갈치시장의 친수공간에서 따뜻한 커피와 바다에서 터지는 불꽃놀이를 좋은 사람과 함께 하며...,  그래서 잠시나마 웃었습니다

부산을 대표한 향토백화점이던 태화백화점을 기억하시나요?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10.04 22:45

부산을 대표한 향토백화점이던 태화백화점을 기억하시나요?

부산을 대표한 향토백화점이던 태화백화점을 기억하시나요?10월 3일 운동 삼아 부암동에서 부전동까지 도보로 걸었다.매일 차로만 다니던 나에게 메케한 매연의 냄새와 뜨거운 햇살이 비치는 보도블록 위의 모습들은 약간의 설렘을 느끼기에 충분했다고등학교, 대학 시절 부산에 놀러 오면 항상 들르던 곳이 있다.서면의 태화백화점, 남포동의 신천지 백화점 근처의 롤러장, 그리고 돌고래 순두붓집, 롤러장의 경우는 영화 친구에도 나오던 곳이기도 하다.추억의 장소인 두 ..

청사포, 삼백구 년 만의 밤마실에 가족들이 즐거워할 줄은 몰랐다.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07.22 17:27

청사포, 삼백구 년 만의 밤마실에 가족들이 즐거워할 줄은 몰랐다.

청사포, 삼백구 년 만의 밤마실에 가족들이 즐거워할 줄은 몰랐다. 매번 바쁘다는 핑계로..., 무더운 낮의 온도로 오후가 되면 더욱 더워지는 집안의 한증막 같은 날씨에..., 식구들 !!   간단하게 반여동 돈방석에 가서 양지물회나 한그릇 할까? 식구들의 표정이 우습다.  잉,  아빠가 오늘 왜그러지? 더위먹었나? 하는 표정에..., 자~자~, 그만 쳐다보고 나가자 !! 그렇게 늦은 오후에 저녁을 먹으로 간다..

반가운 막내들과 정신줄 놓은 선배들 ㅎㅎㅎ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07.20 22:12

반가운 막내들과 정신줄 놓은 선배들 ㅎㅎㅎ

반가운 막내들과 정신줄 놓은 선배들 ㅎㅎㅎ 무척이나 바쁜 5월과 6월을 보내며 7월을 정리하는 동안 귀여운 경력직 막내들이 들어왔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몇 달 동안 제대로 된 환영회도 없이 지내다. 간만에 큰 건도 잘 정리되어 급하게 팀 전체 회식을 소집한다. 몇 일전에 사전 답사한 중화요리집으로 예약을 하고 팀원 12명이 각자의 일정을 마치고 모인다. 주차장은 여기니 찾아들 오시요 ^&^ 8종류의 코스요리를 시작하기 전, 연..

일본여행 마지막,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07.17 23:15

일본여행 마지막,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일본여행 마지막,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마지막,호텔 조식,시모노세키 이동 - 쵸후 성하마을모지 이동 - 모지코 레트로키타규슈공항 - 출국짧은 생각, 역시 일본은 숨쉬는 것 말고는 전부 돈이 필요한 것에 매번 놀란다.

일본여행 이틀,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07.17 22:52

일본여행 이틀,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일본여행 이틀,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이틀,시모노세키 하선유후인 이동 - 긴린코호수, 민예거리뱃부 이동 - 가마도 지옥온천, 유노하나 유황재배지, 온천쿠로사키 컴포트 호텔 체크인

일본여행 하루,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07.17 22:34

일본여행 하루,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일본여행 하루,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하루,부산항 국제여객 터미널, 부관웨리 승선

2018년 상반기, 구글 타임 라인

묘한오빠/이상한 타임라인 · 2018.07.09 20:56

2018년 상반기, 구글 타임 라인

2018년 상반기, 구글 타임 라인 반복적인..., 참 지겹도록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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