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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상품 : 이라고 적고 사기라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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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창원에서 간만에 먹을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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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水西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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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집 근처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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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볼만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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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이 참 많이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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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은 사람은 있어도 두번 먹은 사람은 없을 것 같은 경주 교리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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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장기출장..., 그리고 바뀐 유튜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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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간의 제주도 출장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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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배멀미와 갑판 위에서 해양경찰 정박단속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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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님, 전역 D-DAY 까지 댓글 달며 응원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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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연에서 이어지는 좋은 사람들..., 땀똔, 마샬...,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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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대표한 향토백화점이던 태화백화점을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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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 삼백구 년 만의 밤마실에 가족들이 즐거워할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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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막내들과 정신줄 놓은 선배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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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마지막,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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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이틀,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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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하루, 그냥 일하기 싫어 연차 승인 무시하고 떠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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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구글 타임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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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그리고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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